LDL 수치 #고지혈증 #1 LDL 수치와 일상, 그리고 버티는 마음 과거에도 혈액검사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지만지금도 여전히 LDL 수치가 신경 쓰여3~6개월에 한 번씩 꾸준히 검사를 받고 있다.어머니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뇌경색으로 오랜 시간 고생하시다 돌아가셨고,형제들 역시 수치가 높은 편이다.이런 가족력이 있다 보니혼자 사는 나는 이 문제에 더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한때 230이었던 LDL 수치는이직 이후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가 겹치며최근에는 260까지 올라갔다.부계 쪽으로는 당뇨와 고혈압 이력도 있어더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운동을 시작하면서당화혈색소는 5.5로 안정권을 유지하고 있고,중성지방은 낮고 HDL은 높은 편이다.그럼에도 LDL 수치는 쉽게 내려오지 않는다.하루 두 끼를 먹고,체형은 저체중에 가까운데도이른바 ‘마른 비만’이라는 말을 듣는 상황이솔직.. 2026. 4. 22. 이전 1 다음 반응형